make everyday your masterpiece
by cAnDich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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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이글루스
returning after a long period of time
I didn't update this site for SUCH a long time, i can't believe it still exists. Anyways, yes, college life is a blast, definitely different from high school. I think i feel this way even more because I'm living in a dorm, away from my parents. I guess this is the ultimate experience as an 18 year old. We can't always depend on our parents.

한국말을 써본지 하도 오래되어서...까먹어버렸습니다.
정말 한글자 쓰는데도 참 오래걸리는군요.
자주 쓸수는 없지만...연습해야되겠습니다.

대학생활이 너무 고등학교때와는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.
캠퍼스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아주 많이 틀리다는것도요.
한두번 공부하러 왔을때와는 달리 직접 이 대학의 학생이되고
대학생활을 해보니, 얼마나 나 자신이 여태동안
부모님들께 의지/의존해왔는지 깨달았습니다.

Final 공부를 하러 가야합니다
너무 많이 시간을 낭비한것같습니다.

by cAnDichi | 2005/12/07 09:59 | 트랙백 | 덧글(2)
Remember the rain
일기예보가 비 온다고했는데... 비 안 왔습니다.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저는 비를 안 좋아합니다.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좋아요. 덥고 짜증나는데 왜 좋아하냐구요? 전혀요. 저는 여름의 분위기가너무 좋습니다. 더운 와중에 간혹 부는 잔잔한 바람의 향기와느낌을 사랑합니다. 빨리 여름이왔으면 좋겠습니다. 하지만 겨울은 겨울 그대로의 매력이있다고 생각합니다. 여기 LA에는 눈이 안온다는게 유감입니다만...오면 좋을텐데...하는 생각.
by cAnDichi | 2005/02/17 13:47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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